임신 시기별 검사
▶시기별로 받아야 하는 검사
(1) 첫방문시 : 혈액검사/소변검사/혈액형 검사/풍진항체 검사 <<< 보건소 / 산부인과 검사 가능
(2) 8~18주 : 초음파검사/필요한 경우 염색체 검사(융모막 또는 양수검사) <<< 산부인과 검사
(3) 15~20주 : 다운증후군 및 개방성신경관결손 선별 검사
(4) 24~28주 : 임신성 당뇨병 선별검사/빈혈검사(재검사) <<<< 보건소 검사
(5) 32주~36주 : 초음파검사/성병검사/빈혈검사(재검사)
- 임신 28주(7개월)까지: 매달 한 번
- 36주(8~9개월)까지: 보름에 한 번
- 마지막 한 달: 일주일에 한 번
- 임신중독증이나 합병증이 있는 경우
- 35세 이상의 초산부
- 내과적 질환이 있는 임신부
- 출혈과 고혈압이 있는 임신부
- 쌍둥이 임신, 이상태위의 임신부
-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던 임신부
임신 중에 받는 검사
▶소변검사
첫 검진에서는 소변에 임신 호르몬이 섞여 나오는지, 이후에는 정기검진에서는 단백이나 당이 나오는지, 중기 이후부터는 단백이 섞여 나오는지를 검사합니다.
▶신체검사
매 검진 때마다 우리의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임신증상이나 태아의 발달, 산모의 건강상태들을 살펴보기 위해 신체검사를 합니다. 특히 체중이 정상적으로 느는지 살피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내진
산모의 자궁, 난소의 위치와 크기, 단단한 정도, 질의 이상 등을 검진합니다.
▶골반검사
분만시 태아는 엄마의 골반을 통해 세상에 나오므로 미리 엄마 골반의 크기를 재어 분만에 대비합니다.
▶혈액검사
혈액형, 간염, 매독, 빈혈, 풍진, 에이즈 등의 감염여부를 검진합니다.
특히 혈액형이 Rh- Rh+인지의 검사여부는 중요합니다. 엄마 혈액형이 Rh+이거나 부부 모두 Rh-일 때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엄마만 Rh-일 경우에는 아기가 Rh+일 가능성이 90% 정도로 많으므로 의사와 상의하여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반면 엄마는 Rh+, 아기는 Rh-의 경우 적혈구 파괴로 인해 빈혈이 심해져 태아가 태내에서 사망하거나 태어난 직후 황달이 심해져 뇌성마비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초음파검사
수정란이 자궁에 잘 착상하였는지. 자궁은 정상인지, 자궁외 임신은 아닌지를 관찰합니다. 또는 분만예정일 계산에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비수축 검사(NST)
비수축 검사(Non-Stress contraction Test)는 태아가 분만을 얼마나 견딜 수 있는지 조사하는 검사입니다. 임신부의 배 위에 진통계와 심박계로 이루어진 태아 감시장치를 한 다음 태동이나 자궁수축이 있을 때 버튼을 누르게 하여 태아의 심박수 변화를 살핍니다.
심박 수는 태아에게 산소가 부족하거나 쇼크가 오면 모니터를 통해 금방 알 수 있어 태아의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데 유용합니다.
▶태반 기능 검사
소변 속에 있는 에스트리올 호르몬의 양을 측정해 태반의 이상을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출산 예정일이 지나도 진통이 시작되지 않는 경우에는 태반 기능이 떨어져 태아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의 양이 적은 경우 태반에 이상이 있는 것을 반영하므로 출산일까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진찰을 받는 횟수
▶자주 진찰을 받아야 하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