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남아공 월드컵, 안전하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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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6월 11일 남아공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월드컵 응원차 남아공을 방문하는 우리 국민의 안전을 위해 우리팀 경기 개최 도시마다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영선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6월 3일 정례브리핑에서 “6월 5일 이수존 재외동포영사심의관을 단장으로 하는 5명의 외교통상부 직원들이 남아공 현지에 파견될 예정”이라고 하고 “임시 영사 사무소는 응원단 등 우리 여행객들에게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한편, 여행객들의 제반 민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외교통상부는 남아공의 열악한 치안상황을 고려하여 범죄피해 예방대책과 사건·사고시 대응요령을 소개하는 ‘남아공 월드컵 안전여행 가이드북’을 지난 5월 발간하였습니다.

가이드북은 남아공 원정 응원단, 국제공항 및 여권발급지자체 등에 배포되었으며,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www.0404.go.kr )를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남아공 월드컵 안전여행 가이드북’ 보기

 

출처 : http://www.0404.go.kr/safety/Safety01_3_view.jsp?str_seq_no=9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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